광주전남 창업자 시제품 제작 최대 600만원 5월8일까지 신청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6 로컬 스타트업 히어로즈(Heroes) 지원사업'을 연장 접수한다. 광주 북구 소재 업력 1~4년 이하 초기창업기업 13개사 내외에 최대 550만원의 컨설팅·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대표자가 광주광역시 거주자여야 하며 신청은 6월 26일(금)까지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persephone66@naver.com)이 받는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세큰대에서 운영하는 7개 전문 평생교육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대학 RISE 사업단이 지원하며, 전화(0623-350-4590)로 문의하면 신청할 수 있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난 1월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분석해 '웰에이징 라이프디자인아카데미' 교육과정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건강한 노후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2026 동구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운영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1967년 이전 출생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
5·18기념재단이 오는 3월 27일 고려대학교에서 5·18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 확장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관련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전남대학교병원이 6월 11일(목)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전남대 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2026년 심장질환 시민강좌’를 연다. 고혈압·이상지질혈증·심근경색·부정맥 등 전문의 6명의 강의를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광주 북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을 위해 기업당 최대 55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다음 달 2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결과는 6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걷자잉'이 도심 피서지로 열린다.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금남로 워터파크와 노라조·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온락페스타가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무료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