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구청 식약처 사칭 위조 공문서 주의보…수령 시 확인
광주 남구청이 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로 기기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를 주의하라고 4일 안내했다. 공문서 수령 시 해당 부서에 전화로 사실 확인이 필요하며, 식약처는 특정 기기 구매를 영업자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광주 남구청이 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로 기기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를 주의하라고 4일 안내했다. 공문서 수령 시 해당 부서에 전화로 사실 확인이 필요하며, 식약처는 특정 기기 구매를 영업자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광주 남구청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로 특정 기기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위조 **공문서** 수령 시 반드시 해당 부서에 확인하고, 개인 휴대폰 번호가 기재된 문서는 사기로 의심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4월 8일부터 부설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평일 차량 번호판 끝번호에 따라 주차가 제한되며, 전기차와 장애인 차량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
광주광역시는 2026년 상반기 수렵면허 필기시험을 오는 5월 9일 서구 유덕중학교에서 실시한다. 응시표는 5월 1일부터 출력할 수 있으며, 시험 당일 신분증과 컴퓨터용 검정 사인펜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지방세 체납으로 압류한 현대 포터II 화물차 2대를 500만원과 750만원부터 공매한다.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입찰을 진행하며, 낙찰 결과는 28일 발표한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3일 시청에서 다국적 축제를 연다. 글로벌 마켓·전통문화체험·다국적 공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와 광주 남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호우태풍·산사태·폭염·물놀이 위험을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고하면 우수신고자에게 20만~1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 직원을 사칭한 계약 사기로 소상공인이 1,500만원 피해를 입었다. 공단은 개인계좌 송금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의심 연락 시 즉시 해당 부서에 전화로 확인하고 피해 발생 시 112에 신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