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소 감염병 예방, 감자서포터즈 4기 60명 위촉 11월까지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 송정도서관이 지역주민 대상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7일부터 10주간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광산구 등록 임산부(출산예정일 8월 15일 이후)를 대상으로 한 무료 태교 강좌가 열린다. 5월 8일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한 출산 교육과 꽃다발 만들기 힐링 시간이 진행되며, 전화(062-960-8814)로 신청받는다.
광주 광산구 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생성형AI 영상크리에이터 직업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 75일 300시간 전 과정 무료로, 교육은 5월 11일부터 8월 26일까지 이어지고 접수는 4월 30일까지 방문접수로만 받는다.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젊은 혈관 클리닉'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건강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검사와 상담, 예방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2,500만 원을 지원받아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영상 제작 장비를 갖추고 시민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교육에 활용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 광산구가 만 12~15세 이주배경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 코칭 프로그램 '꿈:잇다 진로 나침판' 참가자를 모집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5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