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남복지관 스마트폰 1:1 무료 교육 4월 30일까지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광산구가 일하는 엄마를 위한 마음챙김 프로그램 '나의 르네상스' 참가자를 선착순 10명 모집합니다. **5월 15일(금)**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되고, 재료비 **2만 원**만 내면 3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광산구가 6월 18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광산아카데미' 6월 강연을 연다. 중앙대 김누리 교수가 '격변의 시대, 교육 대전환이 필요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광산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6월16일 무료 평화 시민교육을 연다. 남북 음악을 통해 평화 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전화 문의(062-531-6877) 후 당일 방문하면 된다.
광산구의회가 광주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치 아카데미 5회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3월 중 학교·동아리 단위로 **선착순 접수**하며, 지방자치교육과 모의의회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도서관이 지역주민 대상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7일부터 10주간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이 교육철학자 김누리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 인간의 길'을 주제로 무료 강연을 연다. 강연은 6월 18일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