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무료, 1:1 방문 멘토링 1500명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광주 서구 금호2동이 18통장 후보자를 모집한다. 6월 1일까지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주민 20명의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4월 24일부터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도 단속한다. 5월 15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금연 희망 시민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중소 제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G마켓·롯데온·11번가·우체국쇼핑·SK스토아 '광주 기획전' 무료 입점을 지원한다. 2026년 4월 20일부터 수시 모집하며,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기획전을 운영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게임 기업의 상용화를 돕는 '게임 기업 상용화 서비스 지원'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QA(품질테스트), 마케팅, 퍼블리싱 컨설팅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PoC(기술실증) 자금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토스 등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광주 서구에서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건의 구인 공고를 내놓았다. 임금은 월 215만 원에서 연봉 4000만 원까지 다양하며, 이르면 5월 12일 마감되는 채용이 있어 서둘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