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5·18민주광장 거리공연 '빛의 소리' 6월 24일 무료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북구문화센터가 기획공연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8월 8일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 관람가로 티켓은 7월 10일 오픈하며, 가격은 5천원이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1월 17일 가족뮤지컬 '겨울왕국 - 겨울이야기'를 선보인다. 하루 동안 총 3회 공연이 열리며, 관람료는 특별할인가 9,500원부터 13,500원이다.
조선대 극예술연구회가 제128회 정기공연 '미로극장2'를 오는 7월 8일부터 11일까지 광주 동구 미로극장에서 연다. 관람 문의는 010-6485-0861로 하면 된다.
서미라 작가의 개인전 'Layers of Pray'가 15일 광주시립미술관 G&J갤러리에서 개막해 27일까지 열린다. 총 25점이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극단얼라이브의 연극 '노이즈 오프'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전석 무료로 공연된다.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하면 된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문화재단이 유아를 위한 예술공연 '그릇을 만들어 주세요' 오후 공연 관람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전 공연은 이미 마감됐으며, 오후 공연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