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복지관, 어르신 빵으로 청소년 1,956명 아침 선물
부산 동구노인복지관이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진행한 '빵빵한 아침' 나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인일자리 공동체 '효자손 쿠키베이커리'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과 쿠키를 관내 6개 학교 청소년 1,956명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 동구노인복지관이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진행한 '빵빵한 아침' 나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인일자리 공동체 '효자손 쿠키베이커리'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과 쿠키를 관내 6개 학교 청소년 1,956명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 생활문화동아리를 받는다. 주민이 스스로 모여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아리(단체)가 대상이며,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이메일로만 신청을 받는다.
광주비엔날레가 2026년 파리 씨떼 레지던시에 입주할 작가 1명을 공개 모집한다. 광주 기반 미술 작가 대상으로 스튜디오와 공동시설을 제공하며, 5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청이 동구에서 활동하는 인문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원사업 참여 모집을 시작한다. 신규 동아리엔 50만원, 2년차 이상 동아리엔 최대 100만원,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2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 충장동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가 **2026년 4월 2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모종심기 체험 행사를 연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좌 및 학술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전북 소재 대학과 연구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강좌 개최 단체에는 최대 500만 원, 학술대회 개최 단체에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3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콘텐츠 제작·홍보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