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LH 매입임대주택 북구 470호 시세 30% 6월 29일 신청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남구가 민간건축물의 지진 안전을 점검하는 내진성능평가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6월 24일까지 수요조사 신청을 받습니다. 평가비는 최대 3천만원 한도에서 국비와 지방비로 90%까지 지원되며, 건물 소유자는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선착순 30명 모집합니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받으며, 5월 12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해야 합니다.
저소득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경사로, 안전바, 문턱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지원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마을계획(안)을 공개했다. 주민들이 직접 논의하고 의결한 이 계획은 동네의 생활 밀착형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세부 사업 내용은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정안전부가 사업자 간편인증을 도입해 소상공인 등 사업자도 스마트폰 금융 앱에서 무료 인증서를 발급받아 홈택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유료 공동인증서 대신 무료 인증서를 쓰면 연간 최대 11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북구가 2025년산 벼를 재배한 농업인에게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친환경 인증 벼는 ha당 최대 120만원(농가당 5ha 한도)을 지급하며, 일반벼는 경작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