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북구 아이돌봄사 시급 1만 1120원 6월 30일까지
광주북구가족센터가 2026년 2차 아이돌봄사를 모집한다. 기본시급 1만 1120원에 법정수당이 더해지며, 아이돌봄사 자격증 소지자가 6월 30일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2026년 2차 아이돌봄사를 모집한다. 기본시급 1만 1120원에 법정수당이 더해지며, 아이돌봄사 자격증 소지자가 6월 30일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동구 계림2동이 취약계층 30세대에 노후 프라이팬을 새 조리도구로 교체하고, 독거노인 30세대에 주기적 안부 확인 사업을 시작한다.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문의는 계림2동 행정복지센터(062-608-2207)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돌봄가족을 위해 휴식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장기요양 1~4등급 또는 중증치매 어르신을 6개월 이상 하루 8시간 돌보는 가족이며,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여야 한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산수·지산동 주민이면 무료로 영양 교육과 기초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건강동아리가 열린다. 내일(5월 15일)까지 전화(062-608-4891)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20명 마감된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광주디아코니아가 아이돌봄지원사업 전담인력(연계)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보육교사 등 자격증 소지자는 4월 17일까지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