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년이온다 5·18 특별강연, 27일 저녁 7시 통합도서관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무료 강연과 체험, 전시 등 8가지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동구의 대표 교양강좌 '동구 아카데미'가 20주년을 맞아 오늘(8일) 방송인 김병조의 강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무료 강연을 이어간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동구청 6층 대회의실로 오후 2시까지 가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9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작가 초청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전시 해설 투어와 강연, 토크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4월 28일 오후 7시 동구 인문학당에서 홍성욱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다. 사전 신청은 동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2026 광산 아카데미’ 인문 강연을 6월 18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김누리 중앙대 교수,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다룰 신형철 평론가,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등 다섯 분야 명사를 5회에 걸쳐 만난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1일까지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그림책 강연, 북큐레이션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북스타트주간 행사를 연다. 작가강연·전시·체험·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작가와의 만남은 사전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동구 인문학당이 오는 26일 저녁 7시, 이태호 교수를 초청해 '오지호와 천경자가 사랑한 빈센트 반 고흐'를 주제로 무료 강연을 연다. 한국 미술사학자의 시각에서 고흐의 예술 세계를 재해석하고, 한국 근현대 화가들이 고흐의 화법을 어떻게 한국적 풍토로 교감했는지 살펴본다.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