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두환자 1년새 4.5배 급증, 영유아 무료접종 서두르세요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봄철을 맞아 야외공간 40곳을 조사한 결과 28곳에서 참진드기가 확인됐으나,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시는 야외활동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자궁경부암 등을 예방하는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이 12세 남성청소년까지 확대됐습니다. 2014년생 남성청소년은 보건소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2회 맞을 수 있고, 기존 12~17세 여성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 지원도 유지됩니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주의를 당부했다. 고열·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2주 이내에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2014년 출생 12세 남성 청소년도 5월 6일부터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6개월 간격으로 2회 맞아야 하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고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5-2026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연장 시행한다. 해당 시민은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항생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냉동흰다리새우살(두절·탈각)에 대해 긴급 회수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제조 2025.8.26.)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동구보건소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국가인 DR콩고·우간다·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국가를 방문한 사람은 5월 19일부터 대한민국 입국 시 Q-CODE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농작업·야외활동 후 발열·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이 3월 20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처음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른 조치로,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