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용아생가 전통문화 체험 30일 선착순 30명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20일 어린이 동반 가족 35팀을 대상으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국악 장단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6월 19일 오후 5시까지다.
광주에서 5월 마지막 주말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5월 30일 5·18민주광장 '로컬:뿌리다' 페스티벌과 한옥 가족 체험, 굿판 공연이 이어지고, 국립광주과학관 사진 기술 전시는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인형극을 연중 운영한다. **2026년 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40분에 공연이 열리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행사를 연다. 7개 안전체험과 인형극은 사전예약 필수, 오후 부대행사와 공연은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가족예술축제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과학실험쇼, 버블&벌룬쇼, K-POP 댄스 챌린지 등 무료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가 6월 6일과 7일 이틀간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앞 학공원에서 ‘2026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연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20곳이 마켓을 펼치고, 벌룬쇼·버블공연·미션 게임·댄스왕 선발대회 등 가족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