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효천어울림도서관 북크닉, 5월 14일 낮 12시까지 신청…선착순 10팀
광주 남구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14일 낮 12시에 마감되며, 선착순 10팀만 가능합니다.
광주 남구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14일 낮 12시에 마감되며, 선착순 10팀만 가능합니다.
광주 빛고을천문대가 5월 가족 천체 관측 프로그램 '별빛산책'과 '밤하늘천문탐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초등 3학년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초4~중3 청소년은 별도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족 8팀을 대상으로 '북크닉(BOOK+PICNIC)' 키트를 무료로 대여한다. 신청은 5월 14일(오늘) 정오까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연중 운영하는 '감쪽같은 하루'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그림책 속 탈출 미션과 증강현실(AR)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개인 및 가족(5인 내외) 단위로 홈페이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6월 온 가족 전집 대출 서비스를 신청받는다.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종합자료실 데스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상반기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관람하고 직접 만든 채식 도시락으로 피크닉을 즐기거나,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의 흔적을 따라가는 인문학 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김유대 작가의 그림책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연다. 4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된다.
광주 북구 우치공원 동물원이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코끼리 목욕과 3시 호랑이 새참 등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두발가락나무늘보와 잔점박이물범 '몰랑이'가 새로 공개됐고, 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가족 나들이에 안성맞춤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 과학뮤지컬 '꼬마박사 장영실'을 선보인다. 과학 실험이 코믹한 연기와 함께 펼쳐져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R석 6만원·S석 3만원에 네이버 예약이나 NOL티켓으로 미리 예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