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남도 기차둘레길 5월 1박2일 첫 운행 할인
광주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코레일과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4종 상품을 5월 16일부터 선보인다. 목포~보성선 개통 기념 1박2일 코스로 시장 원가보다 28~35%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코레일과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4종 상품을 5월 16일부터 선보인다. 목포~보성선 개통 기념 1박2일 코스로 시장 원가보다 28~35%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2026년 3월 21일까지 광주 수두환자가 24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3명의 1.5배에 달했다. 12주차(3월 15일~21일) 한 주 동안만 32명이 발생해 전년 동기 7명의 4.5배를 기록했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
광주시와 경찰이 손잡고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알리고 청구까지 돕기로 했어요. 광주에 사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따로 가입 안 해도, 돈 안 내도 자동으로 들어 있어요.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금이 사용될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5만원 상당의 시상금과 기부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을 융자해준다. 대상은 연매출 **1억4백만원 미만**, 업력 **7년 미만**이어야 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와 (재)보성장학재단이 오는 **5월 22일**까지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등생각 청소년 시(詩) 백일장' 참가자를 모집한다. 본선에 오르는 **30명 전원**에게 장학금(최소 **10만원**~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