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소상공인 보이스피싱 주의, 추경 악용 사기 신고 135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가경정예산 시기를 악용한 소상공인 대상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단위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소상공인은 정부를 사칭한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곧바로 1357 또는 1533-0100으로 확인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가경정예산 시기를 악용한 소상공인 대상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단위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소상공인은 정부를 사칭한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곧바로 1357 또는 1533-0100으로 확인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시민가드너(정원사)와 도시농부 양성 과정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북구 주민이 우선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7개 통의 통장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25세 이상 해당 통 거주자로서 주민 20명 이상의 추천서가 필요합니다.
광주 서구에서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건의 구인 공고를 내놓았다. 임금은 월 215만 원에서 연봉 4000만 원까지 다양하며, 이르면 5월 12일 마감되는 채용이 있어 서둘러야 한다.
대법원이 12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실린 5·18민주화운동 관련 허위 왜곡 표현에 대해 삭제와 함께 7천만원의 손해배상을 명하는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법원은 "북한군 개입설" 등이 객관적 사실에 반하는 명백한 허위라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로 역사 왜곡이 단순한 의견이 아닌 법적 책임을 수반한다는 원칙이 재확인됐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지역주민과 이용인을 대상으로 무료 공예 프로그램 '꼼지락 동행420 창작소'를 운영한다. 오는 5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프로그램실3에서 진행되며, 전화 문의 후 현장 참여 가능하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광주 거주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미션투게더광주'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사전모임을 포함해 광주와 경기도에서 각각 2박3일 교류활동을 진행한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여름철 수변 사고 예방을 함께할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승촌보 일원에서 1일 6시간 2인 1조로 활동하며 수난구조 관련 단체 회원·대학생·의용소방대원과 봉사 정신이 강한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