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 문화기술 콘텐츠 기업, 최대 2천만원 지원 5월 26일까지
경기도가 문화기술 콘텐츠 중소기업(법인사업자)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경기도가 문화기술 콘텐츠 중소기업(법인사업자)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충남경제진흥원이 충남 소재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FTA 원산지관리 전문인력 양성교육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9일이며, 교육은 5월 27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와이앤아처㈜가 광주·전남·전북 본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법인) 8개사 내외를 선발해 기업진단부터 IR 피칭, 크라우드펀딩, 직접·연계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청이 중흥자재거리와 용봉IC, 일곡동 등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 구역을 변경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해당 상점가 내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부터 4년간 제1금고 광주은행, 제2금고 국민은행과 약정한 금리 및 협력사업비 12억 4천만 원 현황을 공고했다. 이는 지방회계법에 따른 행정 절차로, 구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정부가 6일 국무회의에서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담은 헌법 개정안 공고안을 의결했다. 광주시는 140만 시민과 함께 환영 입장을 밝히며, 국민의힘에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원래 유상인 ISTQB CTFL SW테스팅 자격 교육을 교육생에 한해 교육비·시험 응시료·중식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7월 13~15일 광주영상복합문화관에서 27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신청은 2026년 7월 10일(금)까지 받는다.
대전시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시제품 제작·디자인 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당 최대 6,000만원(기술이전비 2,500만원+컨설팅 1,000만원+시제품 2,5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DIPS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 광천동이 1통과 17통의 새 통장을 뽑습니다. 오는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광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