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 임신·출산 가정, 여름 보건프로그램 22일까지 신청
광주 동구가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난임 상담부터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총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난임 상담부터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총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강원 철원군에 사는 19~49세 예비창업자라면 팀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6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창업 교육·멘토링·컨설팅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의료 통·번역 활동가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중언어(외국어+한국어)가 가능한 이주민 또는 내국인 대상 무료 교육이며, 5월 21일 오후 4시까지 광주이주민건강센터로 서류를 지참해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 3명 이상이 모인 학습모임에 원하는 시간·장소·주제로 강사를 보내주는 '배달강좌 런투유'를 시작한다. 강사비 시간당 최대 5만원과 재료비 개소당 50만~100만원을 지원하며, 특별강좌는 2026년 6월 9일~6월 24일, 일반강좌는 2026년 6월 9일~9월 30일까지 이메일(xyx25@korea.kr)로 신청받는다(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실감영상 창작자를 대상으로 팀당 최대 700만원의 창·제작 지원금과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월 20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가드닝 아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7월 13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5명을 받으며, 유덕동 주민은 모집 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서구의회가 2026년 연중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서구 구민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는 의회견학과 모의의회 중 선택하거나 모두 체험할 수 있으며, 비회기 기간에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