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개별공시지가 1.7% 상승,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광주시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전년 대비 1.7% 상승한 37만여 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전년 대비 1.7% 상승한 37만여 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2026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다면 반드시 별도로 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 바리스타 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료 전액을 지원하며 5월 2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기업 80개사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역량강화 IR대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27일부터 5월13일 오후6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31일 공고했다. 시험은 2026년 11월 19일에 실시되며 한국사는 필수 응시, EBS 연계율은 50%로 유지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공예 사업자·개인·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 작품 접수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6개 부문에서 25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개발장려금이 지급된다.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발령하며 전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승용차 5부제 참여와 가정 내 전기 사용 조정이 핵심이며, 광주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성평등 정책을 주민이 함께 만드는 '젠더거버넌스' 협치 구조를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올해 상반기 조례 제정과 하반기 공식 출범을 목표로, 주민·전문가·의회·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구축 방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생태계 조성에 공감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다양한 김치 시식, 체험,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는 특히 '미식(美食)',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융복합적 즐길거리가 강화됐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도심 속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부터 다양한 김치 시식까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과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이 행사는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