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연합회, 법률·노무·세무 무료상담 110건 용역사 모집
소상공인연합회가 전화·서면 상담을 지원할 법률·노무·세무 분야 전문 용역사를 모집한다. 사업예산은 각 2,000만 원(VAT 포함)이며, 참여를 원하는 법인이나 전문가 컨소시엄은 4월 27일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화·서면 상담을 지원할 법률·노무·세무 분야 전문 용역사를 모집한다. 사업예산은 각 2,000만 원(VAT 포함)이며, 참여를 원하는 법인이나 전문가 컨소시엄은 4월 27일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마을행복학습센터 하반기 정규 강좌 2종 수강생을 6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우쿨렐레와 치매예방지도사 양성과정 모두 10회·20시간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총괄할 팀장 1명을 계약직으로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만 50~69세 미취업 남구 주민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면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0명 선착순 모집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40~60대 중장년 재직자·퇴직(예정)자를 위한 무료 디지털 직무역량 강좌(초급·중급)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 사전진단을 거쳐 15명 내외를 선정하며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한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다문화·고려인 가정을 돕는 산모돌보미 10명을 뽑습니다. 훈련수당 시간당 13,400원에 교통비도 주고, 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받아요.
광주 북구 신용동 골목형상점가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경력단절여성과 청년(만39세 이하)이 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