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출보험료, 진주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액 지원 6월 14일
진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수출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4일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사전 협의 후 팩스·이메일·방문 접수해야 한다.
진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수출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4일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사전 협의 후 팩스·이메일·방문 접수해야 한다.
속초시가 지역 중소제조기업의 전시박람회 참가 비용을 지원합니다. 부스임차료·장치비·비품 임차료를 지원하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지역 중소기업이 TV 광고 제작비의 50%를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2개사만 선정되므로 빠른 접수가 필요하다.
북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북구 관내 **101개 주유소**로 확대했다. 연매출 제한 없이 기존 수급자라면 추가 신청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4년 영주시 농업인 헬스파밍 최고경영자 과정의 중국 해외 선진지 견학을 위탁할 업체를 긴급 입찰한다. 관심 있는 여행사나 용역 업체는 동양대 공지사항에서 제안요청서를 확인해 기한 내 응찰하면 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광산구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받는다. 신고를 놓치면 무신고가산세(20%)가 부과되므로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는 기한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서구청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참여자 **20곳**을 추가 모집한다. 선정되면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올해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제출한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원내용' 자료가 구체적 정보 없이 웹페이지 메뉴만 나열된 상태로 확인됐다. 자료 작성일(2023년 11월)로부터 2년 가까이 지나 시의성도 있어 편집데스크에서 보도 결정을 보류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