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림동 취약계층 쿨루프 무료 설치…35개소 신청 6월 12일까지
광주 남구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쿨루프(옥상 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 준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쿨루프(옥상 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 준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이라면 옥상에 차열페인트(쿨루프)를 무료로 시공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자부담은 전혀 없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고등학교 교복 총 648벌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에 학교별·사이즈별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는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계가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대학생에게 200만원, 고등학생에게 80만원을 지급하며, 이달 2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광주시가 5월 1일부터 시민의숲 야영장 예약 부도(노쇼) 관리제도를 도입한다. 예약 후 미입실 또는 오후 2시 이후 취소 시 1회 1개월, 2회 이상 3개월 예약이 제한되며, 병역명문가 가정은 이용료 70%를 감면받는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와 흙을 활용한 건축 체험 프로그램 '느린 흙집'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4월 10일까지 119안심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구조견 '일구' 인형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