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가유산야행 어린이 해설사 11명 무료 해설 투어 4월 24~25일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11명이 오는 24~25일 광주국가유산야행에서 원도심 국가유산을 무료로 해설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30여 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11명이 오는 24~25일 광주국가유산야행에서 원도심 국가유산을 무료로 해설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30여 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광주 동구가 지역 협동조합·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를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협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2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광주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상징물(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시가 민간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를 열었다. '협치로 더 좋은 광주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5·18 진상조사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6월 정규 강좌 접수를 5월 28일에 끝낸 가운데, ‘바른자세요가(무료)’와 ‘배드민턴교실(초·중생)’ 등 생활체육교실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상시 현장접수를 받고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림동 일대에서 '학부모를 위한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팀 모집, 전문해설사가 동행한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2026년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임시 상징물(CI) 디자인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총상금은 700만원이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80명을 대상으로 DMZ 통일효도열차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비 85,000원에 도라산역과 DMZ 현장을 둘러보는 16시간 무정차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