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연, 서구 도시락 축제 2026년 공연팀 6개 선정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디제잉 파티가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를 위해 다회용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릇·접시·수저·컵 등 1만 3,000여 종을 갖췄으며, 마을 축제·경로당 행사 등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6 광주 사직단오제가 6월 20일 구동 희경루와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출청행렬 재현과 전통공연, 창포 머리감기·단오 부채 만들기 등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식 및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 개관으로 인해 5월 18일(월) 오전 일부 시설과 주차장 운영을 중단한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모두 정상 운영되며, 주차장이 오전에 닫히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수준 높은 발레 공연과 관객 체험 행사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제61회 광주시민의날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식·공연·체험·할인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