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학관 무료 문학프로그램 6개…설화기행·오디오북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서구 도서관들이 6월 문화강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문화의숲도서관 라탄공예(성인 10명, 6월 24일), 상록도서관 오감명상(주민 20명, 화요일),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영어 그림책 수업(초등 2~4학년 15명)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광주 인문투어 '소년의 길'이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4월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전시·체험·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통합도서관이 오는 4월 5일 제14회 도서관 문화마당을 연다. 올해 주제는 '문학, 너를 만나기 800m 전'으로, 문학을 향해 가는 과정을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30인 이상 사업장·기관을 대상으로 번아웃·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톡톡'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스트레스·우울·알코올 검사부터 맞춤형 정신건강 교육 2회, 마음회복 프로그램 4회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메일(redapple28@korea.kr)로 접수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1일까지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그림책 강연, 북큐레이션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광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2년여 복원 공사를 마친 옛 전남도청을 처음으로 연계해 근대 건축 해설, 관객 참여형 연극 등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선착순 예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