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 마지막 주말 공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거주 장애인 3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겼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호남학진흥원이 개원 8년 만에 수집한 한국학 관련 자료가 10만1천여 점을 넘어섰다. 이는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데 기반이 되는 방대한 기록이다. 홍영기 원장은 독립 청사와 수장고 확보를 통해 연구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주 광산구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를 위해 다회용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릇·접시·수저·컵 등 1만 3,000여 종을 갖췄으며, 마을 축제·경로당 행사 등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제19회 구민상 수상후보자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지역경제·봉사·문화예술체육·효행·장한장애인 5개 부문에서 숨은 공로자를 시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광산 미술가 협회 창립전’을 연다. 광산 미술가협회 회원 42명이 직접 그리고 만든 창작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로 광주 시민·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광주 등 전국 청년을 위한 '2026년 2030 청렴 ON 대학 캠퍼스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이 대상이며 7월 1~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18시간 무료 집합교육을 진행하고 신청 마감은 6월 21일(일)이다. 수료증·상금 등 혜택이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한 달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마당극, 영호남 친선합창, 발레 등 3색 공연을 선보인다. 6월 12~13일 마당극부터 27일 발레까지 회차별로 진행되며, 20일 영호남 친선음악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정부가 우리 주변의 숨은 공로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포상' 접수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헌신·봉사한 분을 온라인·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추천하면 된다.
광주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1:1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북구청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