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임신·출산 가정 무료 보건프로그램, 22일까지 선착순
광주 동구가 지역 임신·출산 가정과 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홍보물 QR코드로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가 지역 임신·출산 가정과 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홍보물 QR코드로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가 생성형 AI와 Unity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무료 교육 과정을 연다. 재직자·창업자·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5월 20~22일 경기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기업마당에서 받는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
전남 함평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례관리사를 채용한다. 접수는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함평군 내 복지 분야 일자리에 관심 있는 구직자의 지원이 기대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AI 활용 사례 특강을 5월 12일 온라인(줌)으로 개최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이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여 링크를 발송한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 우산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마을복지건강계획 수립단에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5월 21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다문화·고려인 가정을 돕는 산모돌보미 10명을 뽑습니다. 훈련수당 시간당 13,400원에 교통비도 주고, 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받아요.
광주시립도서관이 오는 6월 11일부터 26일까지 무등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위한 실무 교육을 연다. 도서 선정·관리와 훼손도서 보수 과정으로 나뉘며, 5월 19일 오전 9시부터 대표도서관 누리집에서 과정별 25명씩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안내 가이드북을 함께 만드는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