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월요일 임시 개관·옛 전남도청 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오는 5월 18일 월요일에 임시 개관한다.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의 공식 개관에 맞춰 정기휴관일을 임시운영으로 변경해 방문객 편의를 제공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오는 5월 18일 월요일에 임시 개관한다.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의 공식 개관에 맞춰 정기휴관일을 임시운영으로 변경해 방문객 편의를 제공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27일까지 헌법개정안 국민투표를 위한 재외국민 투표 신청을 받는다. 국민투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외국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제32회 광주김치축제'를 연다. 올해는 '도심 속 미식·문화 향연'을 주제로 다양한 김치 체험과 공연,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16일 서구에서 열린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복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2026 일곡마을 청소년월드컵' 자원봉사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5월 22일(금) 일곡제1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축제에서 안전요원·부스보조 등 활동하며 점심식사와 간식 제공, 봉사시간도 지급받는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 방송부가 2024년도 부원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추진실 부장을 비롯해 신입 부원 양동천 씨까지 총 7명의 멤버가 단체 및 개인 사진으로 포즈를 취하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방송부는 복지관 내 소통과 문화 활동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다.
5월 9일(금) 오후 2시,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 그리고 따뜻한 동반자’ 교육이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광주 남구 효덕동이 오는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폐건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2개 또는 화장지 1롤로 교환해 준다.
광주 서구청은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때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해준다. 서구 관내 전통시장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카드형·모바일형으로 결제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되며, 가맹점 위치는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