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저소득 장애인 주택 개조 편의시설 380만원 지원 6월 9일
광주광역시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호당 38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재공고했다. 광주 북구 거주 저소득 등록 장애인 10호를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화)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호당 38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재공고했다. 광주 북구 거주 저소득 등록 장애인 10호를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화)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북부경찰서가 여성 1인 소상공인 점포에 실내CCTV와 SOS비상버튼 2대, 긴급출동 서비스를 1년간 월 11,000원(VAT 포함) 특별할인가로 설치해준다. 매출 1억9,900만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광주북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폐건전지 10개만 가져가도 새 건전지 2개로 바꿔준다. 평소보다 2배 혜택이라 동 행정복지센터에 빨리 가는 게 유리하다.
정부가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 20~49세 남녀는 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연령 구간별로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청이 중흥자재거리와 용봉IC, 일곡동 등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 구역을 변경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해당 상점가 내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북구청이 골목형상점가 9곳의 지정 구역을 변경했다. 중흥햇빛촌, 우치로 효동공원, 신안 삼대마을 등 9개 상점가 경계가 조정됐으니 해당 지역 소상공인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가 6월 26일 인사·노무 실무 무료교육을 연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라면 누구나 6월 19일까지 신청서를 메일·팩스로 보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