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료 문화탐방, 서창한옥작은도서관 5월 9일 모집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오는 5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3차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마을해설사와 함께 전평호수를 트래킹하고 서창 문화유산 도장 찍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오는 5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3차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마을해설사와 함께 전평호수를 트래킹하고 서창 문화유산 도장 찍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2026년 북스타트 사업으로 책꾸러미 **260개**를 무료 배부한다. 광산구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출생~10세)이라면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방문 수령할 수 있으며, 소진 시 자동 마감된다.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AI디지털 배움터'를 **12월10일**까지 운영한다. 동구·북구·서구·광산구 **4곳**에서 생성형 AI(챗GPT)·노코딩 등 실생활 과정을 제공하며, 체험존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도울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일 3시간 활동 시 1만원 실비를 지급하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도 실적을 등록해준다.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할 '주민 안전지킴이' 6~10명을 모집한다.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도서관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어린이극장에서 '지금, 지구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사전 예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 신청도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동구에서 활동하는 인문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원사업 참여 모집을 시작한다. 신규 동아리엔 50만원, 2년차 이상 동아리엔 최대 100만원,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2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북크닉'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0팀을 모집하며, 피크닉가방·돗자리·장난감·책 2권을 빌려준다.
광주시교육청이 5월 30일 토요일, 청소년을 위한 무료 원예 체험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를 운영한다. 접수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2명,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하며 보호자 연락처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