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주민 정책 전환 1년, 광산구 '외국인→이주민' 변화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남구 방림1동이 제6·7·8통 통장을 공개모집합니다. 오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동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약 액수)이면서 재산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시립도서관이 시설관리원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5월 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일급 106,424원의 생활임금이 적용된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 통장 3명을 공개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1~22일 이틀간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접수해야 한다.
양림동이 2·5·7·10·13·14통의 새 통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6가지 수칙만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40세 이상 남성 10명 중 8명 이상이 소변을 본 뒤에도 속옷이 젖는 '배뇨후요점적' 증상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복된다면 단순한 실수가 아닌 하부요로증상 신호일 수 있어 생활습관 교정과 비뇨의학과 진료가 필요하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 북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맨발걷기 클럽 회원을 모집합니다. **5월 11일부터 11주간** 운영되며, **4월 29일까지 선착순 90명**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