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 보훈대상자 우대 직원 채용, 첨부파일 필수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및 사업단 직원을 보훈특별고용으로 채용한다. 지원 자격과 일정은 첨부된 공고문(PDF)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및 사업단 직원을 보훈특별고용으로 채용한다. 지원 자격과 일정은 첨부된 공고문(PDF)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사용승인 후 40년이 넘은 소규모 건축물 소유자에게 무료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서구청 건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20일 밤 12시를 기해 전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해제될 때까지 어린이·노인 등 민감군은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시 내 의류봉제·수제화·주얼리·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디지털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의 공정 개선 비용을 지원하며, 자부담 10% 이상이 필요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18일 오후 3시 김이나 작사가를 초청해 무료 북토크를 연다. 참가 신청은 ACC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보통의 언어들' 일러스트 전시도 두 달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수완동행정복지센터 1층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3호기를 두고 지난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법인 등기부등본·법인 인감증명서·부동산 등기부등본 3종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뽑을 수 있다.
광주 동구 학동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을 위한 '마음놓고,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휴업일에 지역 시설에서 역사 탐방 및 구강 건강 교육 등 종합 활동을 제공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애일의집'이 생활재활교사를 공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운전 가능한 만 60세 이하 남성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3월 26일까지 이메일, 우편,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