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자리 10건, 서구 새마을금고·삼성엘리베이터 등 채용
광주 서구에서 10개 업체가 직원을 뽑습니다. 새마을금고 출납창구, 삼성엘리베이터 승강기 정비, 보육교사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고, 마감일은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각각 다릅니다.
광주 서구에서 10개 업체가 직원을 뽑습니다. 새마을금고 출납창구, 삼성엘리베이터 승강기 정비, 보육교사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고, 마감일은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각각 다릅니다.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기업·기관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활동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을 지원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주관하는 콘텐츠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GCC 사관학교'가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만 18세부터 39세까지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청년 미취업자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실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3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발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용점수 839점 이하 소상공인이라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21일** 이틀간,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로 요일이 나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라인플랫폼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시설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대출해준다. 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성장단계별로 맞춤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지원사업'(로컬기업육성·강한소상공인) 모집을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연장했다.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도약'을 검색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