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서구 참여자 모집 6월 5일까지
광주 서구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가 양성 과정인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에는 공모사업 가점과 맞춤형 컨설팅 같은 사후 관리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서구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가 양성 과정인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에는 공모사업 가점과 맞춤형 컨설팅 같은 사후 관리 혜택이 제공된다.
무등시장 상인회가 배송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월급은 세전 247만원이며 청년(만18∼39세)과 경력단절여성은 우대받는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 북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을 위해 기업당 최대 55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다음 달 2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결과는 6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5천만원** 규모의 'SE브릿지 공모전'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2일(금) 18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모두 **5개 기업**을 선정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호남권(광주·전남·전북·제주) 대학 3~4학년·졸업 2년 이내 취·창업 준비자를 대상으로 ICT 빌드업 캠프 참가팀을 모집한다. 총 10개팀을 뽑아 팀당 최대 300만원(총 3,0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6월 22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86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서구 주민으로 가구소득 중위소득 **70% 이하**, 세대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하며,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서구청 1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특산품(무등산수박)과 원예특작농업 육성을 위해 총 25억 4,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미 3월 31일 마감됐으나, 매년 초 진행되는 사업이므로 내년을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가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이끌어줄 전문가 멘토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수당은 기업당 최대 **200만원**(최대 2개사 가능, 총 **400만원**)이며, 신청은 **5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 광주TP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