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일자리센터 구인 10건, 월급 215만~300만원 4월 15일 마감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송정초등학교가 기초학력전담강사 1명을 채용한다. 시간당 2만5천원에 주 15시간 미만 근무하며, 5월 21일 정오까지 학교 교무실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강원도 소재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고급화·시제품·인증·해외전시 등 종합 지원에 나선다. 신청은 5월 27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를 무료로 1:1 매칭해주는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일자리매칭플랫폼(job.kosmes.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되며, AI 자기소개서 작성 지원, 면접 연습 등 부가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의 2년 이상 근무자 연봉상승분을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보전한다. 기업별 최대 3인, 총 17명 내외 선발하며 2026년 5월 19일(화) 오후 1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동구의회가 청사 청소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이며 직접 방문만 가능하므로 첨부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의 AI 인력난과 사업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를 신설했다. 스타트업이 제시한 현안 과제에 AI 인재를 매칭하고, 중간평가를 거쳐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전남 영광군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회계·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기본급 **247만5천원**에 각종 수당을 더하며, 접수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