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 무료 금융상담 첫 도입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광산구 월계초등학교가 학생 밴드부를 이끌어갈 시간강사를 모집한다. 5월 8일부터 13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보컬 지도 경험이 있으면 유리하다.
광주 동구가 청년창업기업 성장을 도울 엑셀러레이팅·컨시어지 멘토단 **40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투자·경영 분야 **3~5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이며,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가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이끌어줄 전문가 멘토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수당은 기업당 최대 **200만원**(최대 2개사 가능, 총 **400만원**)이며, 신청은 **5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 광주TP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글로컬 연계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학사학위와 3년 이상 강의경력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생성형 AI와 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AI 활용 입문자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내일(5월 1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개인 노트북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주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속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지원, 여성대학 운영, 창업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하루 11,000원의 활동실비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아 월 최대 48만원까지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수급자 가정의 낙상예방 시설 개보수를 맡을 시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집수리 관련 소상공인 건설업체라면 오는 5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