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직장맘·직장대디 무료 노무상담, 권리구제 상시 운영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직장대디를 대상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무료 노무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월 소득 300만원 미만이면 공인노무사 무료 권리구제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직장대디를 대상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무료 노무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월 소득 300만원 미만이면 공인노무사 무료 권리구제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광주 지역 소모임을 대상으로 '2026 성평등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선정된 8~10개 팀에게 총 1,100만원의 시상금이 지원된다.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IBK창공(創工)' 혁신 창업기업 모집에 광주에서는 **10개 사 내외**를 선발한다. 업력 **7년 미만** 기업이 대상이며, 오는 **5월 6일(수) 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청이 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며, 총 4회 과정 중 3회 이상 참여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일반동아리 참가팀을 연중 모집한다. 댄스·밴드·봉사·독서 등 5인 이상 청소년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아리실 무료 사용과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개인이나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라면 연중 전화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광주 거주 장애여성 15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2026년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AI 디지털 사무지원 실무 40시간을 무료로 가르쳐 준다. 접수는 2026년 5월 1일(금) 낮 12시까지 이메일(5110001@daum.net) 또는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사무실 방문으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세종테크노파크가 지역 SW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지원한다. 기업당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급하며, 5월 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 인공지능 챔피언 대회'가 총 **26억 원** 규모 상금을 걸고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접수 마감은 **4월 24일 오후 5시**까지로, AI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