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료 가죽공예 교실, 장애인·가족 점자공예 4월 30일 접수
꼼지락 어울림 공예교실 'Feel the dot'이 장애인과 가족/지인 총 10명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4월 3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꼼지락 어울림 공예교실 'Feel the dot'이 장애인과 가족/지인 총 10명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4월 3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청년이라면 누구나 '청춘휴게소'에서 무료로 쉴 수 있다. 청춘이랑·로컬라운지 두 곳이 연중 운영되며, 카카오톡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방문으로 이용 가능하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6월 6일 '차 없는 거리' 행사가 열린다. 차량 통제 구간과 시내버스 우회 노선, 미운영 정류장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2025년 12월 기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치평동 행정복지센터(062-360-xxxx)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동구가 5·18 사적지를 둘러보는 '오월 기억여행'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매주 토요일 운영, 회당 40명 선착순, 참가비 9,000원(주먹밥·국화 포함).
광산 장덕·첨단도서관이 누구나 참여하는 그림책 독서모임 '리딩크루'를 운영한다. 동아리 회원이 아니어도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에서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9일 전일빌딩에서 시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6월부터 토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초등 4학년 이상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온라인 예약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체조·영양교실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10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전화 후 사전검사 예약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