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 골목형상점가 9곳 변경, 중흥자재거리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광주 북구청이 중흥자재거리와 용봉IC, 일곡동 등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 구역을 변경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해당 상점가 내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광주 북구청이 중흥자재거리와 용봉IC, 일곡동 등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 구역을 변경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해당 상점가 내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광주 광산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에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으로 신청 요일이 달라진다.
광주에 사는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신청을 놓친 분들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광주·전남·제주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이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진출할 수 있는 지원사업이 열렸다. **6월 5일 15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2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로 광주·전남 지역경제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의 '3고 충격'을 현실화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57달러**까지 치솟고 생활물가가 2% 넘게 오르면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광주 남구 건물주나 사업자라면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막아주는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5월 29일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내 소상공인 100개사에 숏폼·릴스 홍보영상과 블로그 리뷰·소개글을 무료로 제작·업로드해준다. 2026년 4월 17일 접수가 시작됐고, 모집 규모가 차면 바로 마감되는 선착순이어서 자격 확인 뒤 곧장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외식업 소상공인 20곳 내외에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도입해주는 실증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