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연, 서구 도시락 축제 2026년 공연팀 6개 선정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5월 17일(일)**까지 '떠돌이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4~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9월까지 총 5회 활동 후 봉사시간과 간식을 받는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의재로권 5개 미술관 특별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무료 신청 가능하며, 전시·토크·체험이 준비됐다.
광주 무등도서관이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무료 페이퍼 아트 화병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접수는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생활권역별 코디네이터(문화권역)를 선발한다. 접수는 5월 7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며, 첨부파일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야 한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수준 높은 발레 공연과 관객 체험 행사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