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창업기업 14사 모집 6월 8일 마감, 기술고도화 최대 2,000만원·창업주택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월 10만5000원으로 늘리고, 야간돌봄센터도 12곳으로 2배 이상 확충한다.
광주콘텐츠코리아랩이 웹툰, 웹애니, 실감영상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6개월 이상 취업·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광주 서구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상담을 지원하고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을 줍니다. 고용24 홈페이지나 서구 청년도전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사업으로 위기 소상공인 1,200건에 경영진단과 밀착 멘토링을 무료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11월 12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17개 은행·공단·지역신보에서 위기 알림톡을 받은 정상영업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내 소상공인 100개사에 숏폼·릴스 홍보영상과 블로그 리뷰·소개글을 무료로 제작·업로드해준다. 2026년 4월 17일 접수가 시작됐고, 모집 규모가 차면 바로 마감되는 선착순이어서 자격 확인 뒤 곧장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참석이 필수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대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안정자금 최대 20억 원 특례 대출(3.0% 이차보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복지멤버십 기능을 확대해 **1201만 명**의 가입자가 카카오톡으로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바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문자 안내 하단의 '복지서비스 확인하기' 버튼을 누르면 복지로 홈페이지에 따로 접속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