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나이테 생활문화 전시관 개관,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어르신 문화공간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18 광주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전석 10,000원이며, 광산구민과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5인 이상 모임)은 최대 100만원, 유형2(2개 단지 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청이 5월 4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대부분 학력·경력 무관이며, 한 곳은 5월 13일 마감, 나머지는 채용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이 30주년 기념 제14회 청소년 그림 공모전을 연다. 광주 중·고생 누구나 'NEAR 30주년 기념 동북아시아의 평화' 또는 '우리 지역 명소' 중 한 주제로 4절지 자유형식 작품을 그려 9월 18일(금) 오후 6시 도착분까지 NEAR사무국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상 60만원 등 156명 시상.
광주 동구가 6월 6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 '걷자잉'을 연다. 뮤지컬 갈라쇼 <영웅>, 댄스 버스킹,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여름 독서교실 '꿈창작소: AI 그림책 북크리에이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 3~6학년 12명이 생성형 AI로 나만의 그림책을 만드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7월 15일부터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광산구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월봉서원과 도산서원이 함께하는 연합 강학회와 학술문화제를 연다. 시민들은 무등산 고봉의 길 걷기와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5·18기념재단이 대만 타이베이 2·28기념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재 교류, 정보 공유, 공동 전시 및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인권 교육과 학술 연구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2·28사건 79주년 추모식 참석 등 대만 방문 일정 중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