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문화예술 직군탐색 교육, 대학생 3월·일반인 4월 시작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오늘(4/13) 10시 시니어·성인, 14시 아동·유아 접수가 시작되며 프로그램별 10명씩 선착순이다.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모니카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5천원,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9기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 **30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20회 과정이며,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6월 6일 가족 참여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빛고을국악탐험대'를 무료로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 동반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광주 동구에 사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여름방학 동안 무료 보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산구 야호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강사가 직접 오니기리와 돈지루 만들기를 가르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서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서북아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치평동 주민은 모집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하며, 접수는 8월 12일부터 8월 25일까지다.
광주 서구가 '우리 함께 걸어요' 무료 걷기 교육 수강생 10명을 모집한다. 5월 21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정원이 적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