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가족재단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무료 선착순 10명~11월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상무국민체육센터가 6월 강습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배드민턴 신규반이 처음 개설됐으며, 필라테스·요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만 7~17세 아동 **40명**을 뽑는다. 신청은 **5월 20일(수)**까지 온라인(QR·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하면 된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빛고을국악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 10팀을 무료로 모집하며, 서구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남구에 살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0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남구 거주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 중인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지원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남구가 4월 29일 DMZ 현장견학 통일효도열차를 운행합니다. 170명 선착순, 참가비 85,000원. 남구 효천역에서 출발해 파주 DMZ를 둘러보고 당일 귀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