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인예술야시장 6월 19일 개장, 금·토 밤 버스킹·플리마켓·푸드트럭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2026 대인예술야시장'이 6월 19일 개장한다. 10월 31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거리 공연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2026 대인예술야시장'이 6월 19일 개장한다. 10월 31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거리 공연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하늘마당이 어린이날 연휴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임시 개방된다. 평소 제한적으로만 열리던 공간을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다.
광주 서구가 오는 5월 9일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가야금팝’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만든 태양광 발전소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2.8배 늘어나는 등 주도적인 에너지 전환 움직임이 활발했다.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 유통 실증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서류 준비가 필수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비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무료 미술 치유수업을 연다. 오는 5월 28일까지 문해교육기관이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12명 모집이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시가 9월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 ‘불림’을 추진한다. 시민이 기부한 금속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며, 5월 말까지 시청에서 금속 물품을 접수한다.
광주비엔날레가 2026년 파리 씨떼 레지던시에 입주할 작가 1명을 공개 모집한다. 광주 기반 미술 작가 대상으로 스튜디오와 공동시설을 제공하며, 5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