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 생활문화센터·투명페트병 교환…4~6월 새소식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서구가 청년 PI스쿨 재능공유 청년강사 최대 15명을 모집한다. 광주·서구 19~39세 청년이 대상이며, 강사비를 지원받고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삼도동이 제2·7·24통 통장 3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6월 8일까지이며 삼도동행정복지센터 본인 방문만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 120개사에 최대 1.4억원의 협업 자금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확대한다. 올해 추경을 반영해 지원 규모를 2배로 늘렸으며, 신청은 6월 9일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컨퍼런스를 5월 21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회계·법률·부동산 분야 전문가 강연과 1:1 맞춤 상담이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울산여성회관이 여성 구직자·예비창업자를 위한 취·창업 역량강화교육을 6월 8일부터 9일간 연다. 자기이해와 AI활용 실무특강이 포함되며, 5월 20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6년 호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취업지원위원회에 참여할 기업을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회의·멘토링 활동 수수료를 받고, 구직청년과 직접 매칭되는 기회를 얻는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시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세부 혜택은 공고문과 제출서류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용도지역 33개소, 용도지구 126개소, 도시계획시설 25개소 등 변경 내용을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해야 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 취약 소상공인 사업장 400곳의 방역·청소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희망클린 지원사업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제안서 접수 마감은 2월 12일 오후 2시까지며, 계약금액은 3억 3,420만원(VAT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