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선거 투표시간 보장, 근로자 1천만원 과태료
제9회 지방선거(6.3)에서 사전투표(5.29~30)와 본투표일 모두 근무하는 근로자는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이를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9회 지방선거(6.3)에서 사전투표(5.29~30)와 본투표일 모두 근무하는 근로자는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이를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푸른길도서관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 참여 가족 8팀을 모집한다. 피크닉 가방, 돗자리, 장난감, 책 2권이 포함된 키트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꼼지락 어울림 공예교실 'Feel the dot'이 장애인과 가족/지인 총 10명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4월 3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팀에서 RISE 사업을 함께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급여는 월 278만 원 수준이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빛고을국악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 10팀을 무료로 모집하며, 서구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본인 명의로만 신청 가능하다.
5·18기념재단을 중심으로 한 국민추진위원회가 3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도록 국회에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국민투표법 개정안 통과로 개헌 논의의 제도적 장애가 사라진 만큼, 국회가 실질적 입법 절차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5·18정신을 헌법에 수록하는 것이 민주주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시대적 과제라고 주장했다.
광주 서구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생활영어 무료 강좌를 연다. 8월 3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마감되므로 서둘러야 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대표 레퍼토리 공연 '시간을 칠하는 사람'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술극장 극장1 무대에 올린다. 전석 3만원으로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 '마음의 숲'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30명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