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일자리센터 구인 10건, 월급 215만~300만원 4월 15일 마감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80명을 대상으로 DMZ 통일효도열차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비 85,000원에 도라산역과 DMZ 현장을 둘러보는 16시간 무정차 여행이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주 북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의정 슬로건을 주민 공모한다. 7월 15일까지 20자 이내 슬로건을 네이버폼으로 응모하면 되고, 우수상 10명과 장려상 20명에게 상금을 준다.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아동 거주시설 '백선바오로의집'이 만 6세~14세 지적장애 남아 입소자 1명을 충원 시까지 모집한다. 입소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이며 서비스지원종합조사점수 110점 이상이어야 한다.
광주시가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가에 **1ha당 50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9일까지**로,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여름방학 동안 저소득층 결식우려 아동에게 30일간 1식 1만원의 급식을 지원한다. 집중신청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이후에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펴냈다. 복지서비스 221개(신규 19개 포함)를 10개 분야·생애주기별로 정리했고, 동 행정복지센터·서구청 민원봉사과 비치 또는 서구청 누리집에서 PDF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