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술관 기획초대전, 양림미술관 설치미술·어반스케치 29일 개막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동구무등산인문축제가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를 6월 13일 연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도보로 탐방하며, 선착순 15명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6월 한 달간 진행할 문화·건강 프로그램 회원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노래강습·사교댄스·요가 등 6개 강좌가 준비됐으며, 수강료는 월 3만~7만원이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걷는 역사 문학 투어로, 선착순 15명 무료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이 2026 시즌 예술인 **10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연구비 월 **100만원**과 작품 발표 수당 **100만원**을 받고, 몽골·키르기즈 공동제작 등 ACC 창·제작 공연에 출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북구 구민을 위한 ‘꽃대 어른학교’ 시민가드너·도시농부 양성 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회비 3만 원은 첫날 납부하면 된다.
광주 서구청이 오는 21일과 27일 5·18 인권현장투어를 연다. 회당 25명씩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주요 사적지를 방문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2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75만~318만원이며, 업체별 전화 문의 후 지원해야 하고 마감일이 각각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