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협력업체 지원, 6개 기관 만기연장·긴급자금 총정리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아마존·이베이 등)을 통해 판매할 때 발생하는 물류비를 최대 13억 원(200개사)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sbiz24.kr)에서 해야 하며, 지난해 해외플랫폼 주문량이 월평균 40건 이상이거나 물류비 6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 3명 이상이 모인 학습모임에 원하는 시간·장소·주제로 강사를 보내주는 '배달강좌 런투유'를 시작한다. 강사비 시간당 최대 5만원과 재료비 개소당 50만~100만원을 지원하며, 특별강좌는 2026년 6월 9일~6월 24일, 일반강좌는 2026년 6월 9일~9월 30일까지 이메일(xyx25@korea.kr)로 신청받는다(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호남 지역의 역사와 지식을 담은 옛 문헌 10만여 점을 수집한 호남문헌연구원이 보관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1558년 퇴계 이황과 고봉 기대승이 주고받은 편지와 같은 귀중한 자료들도 포함된 이 문헌들이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 마련이 시급하다. 연구원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등 관련 지자체와 적극 논의할 계획이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5월 한 달간 광주 남구 상공에서 비행훈련을 실시합니다. 특히 5월 9일(토) 블랙이글스 축하비행과 5월 19일(화) 야간비행이 예정돼 주변 주민은 소음에 대비해야 합니다.
광주시청이 5월 23일 하루 동안 '빛돌이·빛나영의 신혼집'으로 변신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캐릭터 인형뽑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빛고을천문대가 오는 10월 별빛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인 5,000원에 천체망원경으로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으며, 초등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