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친환경인증 농가, 인증비 50만원 지원 선착순 20건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열리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폼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청 장미원이 108종 4780그루, 10만송이 장미가 절정을 맞았다. 5월 말까지 낮에는 형형색색 장미, 밤에는 경관조명 아래 장미터널과 포토존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책정원도서관이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7월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행복재활원 입소자를 대상으로 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일반 신청은 받지 않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대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안정자금 최대 20억 원 특례 대출(3.0% 이차보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의회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만9~39세)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앞으로 예산·인력 확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과 함께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을 5월부터 12월까지 격월로 운영한다.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유선 접수(350-4144)로 신청하면 된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 주간 행사를 연다.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 AI 전환 토론회 등 현장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 북구에 사는 저소득 등록 장애인이면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최대 38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