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협의회 신년인사회…민·관·정 연대 '체감 복지 실현'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민간 복지 현장과 행정·의회·교육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각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민간 복지 현장과 행정·의회·교육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각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의 고용인프라 확충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6일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사업을 진행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기를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 변환으로 위택스 시스템이 6월 26~29일과 6월 30일~7월 1일 두 차례 일시 중단되니 일정에 맞춰 납부 시점을 잡는 게 좋다.
광주 광산구가 월곡고려인문화관에서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의 변천' 기획전을 연다. 고려인의 삶과 이주 역사를 음식 문화로 풀어낸 전시로 2027년 6월 3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7월 10일 오후 2시에는 호남대유라시아센터에서 개막 행사와 고려인 음식문화 세미나, 전통음식 시식 체험이 열린다.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일정 기간 동안만 진행하는 사업을 위해 사업기획 및 관리 분야 계약직원(기간제근로자) 2명을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2026년 3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채용된 직원은 나주 본원에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등 지역 정보문화산업 활성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1기분·건축물분) 납부를 안내했다.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6월 1일 현재 소유자가 납세 의무자다. 위택스·가상계좌·ARS·자동이체 등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자동이체·전자송달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하노이 IT지원센터에 입주할 국내 ICT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월 **31만5천원**부터 2~3인실 사무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회계·노무·마케팅 컨설팅과 현지 전시회 참가 기회도 지원받는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20일 오후 11시**까지 이메일(js96@nipa.kr)로 접수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오는 5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기획전 '광주, 도시가 되어 온 시간'을 연다. 1896년 전남도청 소재지 지정 130주년과 직할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광주가 농촌에서 거대 도시로 변모하는 과정을 사진·지도·기록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 중국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 참여기업 12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제주 내수 또는 초보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항저우·충칭의 도우인·허마센셩(예정) 입점 기회와 해관등록·중문 번역·판촉을 묶어 지원하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20일 오후 3시까지다.